후기게시판


상담후 여러분의 의견을 적어주시는 곳입니다. 2011년 이전의 내용은 홈페이지 개편에 따라 이전홈페이지에서 그대로 복사한 내용입니다.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32 이제는 웃을수 있는 여유 [2]
강나리
4528 2011-07-11
선생님~ 오랜만이네요 제가 선생님 많이 힘들게 해서 저 안잊으셨죠 사람이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달라 보인다던 선생님의 말씀 안 잊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처음 선생님을 찾아 갈때는 정말 사는게 힘들고 하루 하루가 지옥이라는 생각...
31 박준석입니다 [1]
박준석
3758 2011-06-25
선생님한테 이름 개명한 박준석입니다.선생님이 6월부터는 좋아진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요즘들어 손님도 늘고 조금 바빠졌네요. 선생님 말을 백프로 밎는건 아니었고 위로해 줄려고 그려러니 했는데 조금씩 좋아지다 보니 선생...
30 감사드립니다 [1]
김 송
3774 2011-06-01
선생님 몇일전 새벽에 전화했던 김송입니다 정신이 없다보니 오늘에야 상담료를 입금했습니다 자연분만 할려고 마음먹고 느긋하게 출산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예정일 보다 빨 리 진통이 있어 병원에 갔는데 자궁이 안열린다고 의사 선...
29 감사합니다 [1]
김명희
3779 2011-05-11
원장님 김명희 입니다.제가 이름에 컴플랙스가 있어서 마음에 드는 이름으로 바꿀려다 보니 원장님을 많이 귀찮게 했습니다. 그래도 싫어하지 않고 마음에 드는 이름으로 작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법원에 개명허가 신청을 했으니 판결이 ...
28 안부인사드립니다. [1]
명로
3929 2011-04-10
안녕하세요. 저는 2월달에 선생님께 상담받았던 사람입니다 저와 남자친구의 궁합을 보았습니다. 혹시 기록이 남아있다면 아시겠지만 올해 인생에서 큰 결정을 하게 된다며, 그 사람과 4,5월쯤 이별이 있을 수 있다고 하셨죠. 아니나 다를...
27 선생님 감사합니다 [1]
이미진
3673 2011-04-02
선생님 어제 방문한 이미진입니다. 힘들고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에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자 방문했는데 선생님의 친철하고 세심한 조언이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마음이 많이 편해졌고 홀가분해져서 선생님께 감사드립...
26 진솔한 상담 받았어여 [2]
tjdls-dl
5523 2011-03-02
선생님 오전에 방문해서 상담받았던 사람입니다 감정에 복받쳐 본의아니게 선생님 앞에서 눈물을 보여 드렸네요 창피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제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편하게 상담해 주시고 격려도 많이 해주셔서 희망을 품고 돌아왔습니다 선...
25 작명하느라 고생했어요 [1]
xldkfk
3706 2011-02-18
선생님 서준이 엄마입니다. 아들이 말썽만 피우고 말을 안들어 마음 고생을 너무 많이 했는데 작년 겨울에 선생님한테 아들 이름을 작명해서 법원에서 판결받고 나서부터는 조금씩 속을 덜 썩히네요. 요즘은 엄마 말도 잘 듣고 학원에도 ...
24 개명서류 잘 받았습니다 [1]
이서원
3738 2011-01-20
원장님 이서원입니다. 어제 보내주신 작명서류는 잘 받았습니다. 연초라 바쁘실텐데 법원에 제출할 서류까지 챙겨 보내 주셨네요. 이름도 마음에 들어 기분 좋았는데 서류까정..맘에 딱 드네요~~ 담에 광주에 내려가면 함 찾아뵐게요. 새해 ...
23 원장님~~~ [1]
최서영
3783 2010-12-20
등록일 2010-12-02 21:43:53 원장님 안녕하세요^^ 원장님께서 이쁜이름을 지어주신 최서영입니다. 제가 올해 삼재라서 절에가서 삼재풀이를 해야되는지 궁금해서요. 주위에서 삼재풀이를해줘야한다는 말에 솟깃해서 무섭기도하고요 아직도 2년이라는...